Fukuoka SoftBank Hawks 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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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colcolor=white>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이밍'''
'''Fukuoka SoftBank Hawks gaming'''
'''창단'''
2019년 12월 20일
'''소속 리그'''
'''LJL'''
'''모기업'''

'''오너'''
손 마사요시
'''매니저'''
yasupenber
'''감독'''
천정희(Sweet)
'''코치'''
박현우(Squirtle)
'''약칭'''
'''SHG'''

'''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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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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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팀 역사
2.1. 2020 시즌
2.2. 2021 시즌


1. 개요


'''Fukuoka SoftBank Hawks gaming'''
'''#SHGWIN'''
2020 시즌 프랜차이즈 심사를 통과해 참가한 신생팀. 모체는 일본프로야구에서 활동 중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섀도우버스 게임단을 운영하던 팀이었다. 두산 베어스두산 핸드볼선수단 간의 관계와 유사하다.
여담으로 이름이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이밍'으로 엄청 길다보니 중계진이 급할 때는 약자인 SHG로 부르는 일이 많다.
팀 약자는 '''SHG'''.

2. 팀 역사



2.1. 2020 시즌


정글러 터슬이 2019 시즌 이후 로컬 자격을 취득하면서 대셔-터슬-허니로 한국인 3명이 있는 로스터를 완성했다.[1]

2.2. 2021 시즌


2021 시즌을 앞두고 허니, 라무네, 아루미크, 푸를 방출했다. 그리고 원딜에 한화생명 소속이었던 제니트를 영입하면서 여전히 한국인 3인방 체제를 꾸렸다. 탑에는 센고쿠 게이밍을 나온 아파멘을 영입했고, 제니트의 파트너 서포터 자리에는 호주 출신으로 일본 영주권이 있어 로컬인 코퍼럴을 영입하며 사실상 탑을 제외한 4인 용병 체제를 꾸렸다. 또한 오창종 감독이 자리에서 물러나고, 내부 승격으로 천정희 코치가 감독으로, 코치는 前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였던 박현우가 코치로 영입되었다.
어찌되었든 멤버만큼은 어느 LJL팀에도 꿀리지 않을 구성을 갖췄으므로, 천정희-박현우 감코진의 능력 발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할 시점으로 보인다..
그러나 스프링 시즌 개막과 함께 SG와 더불어 가장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초반 기간 동안 가장 부진한 것은 다름아닌 한국인 용병들. 터슬의 노쇠화가 뚜렷할 정도로 심각했고, 대셔 또한 LJL 역대급으로 높아진 수준의 미드 체급에서 하위권을 멤돌면서 중위권도 아니라 하위권으로 시즌 스타트를 시작했다.

[1] 라무네도 중국 국적이지만 일본 영주권이 있어서 용병 제한에서 자유롭다.